인도 제국의 젊은 세대 정치운동 단체 비충인민당 창설자 아비지트 딥케가, 동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지아네시 쿠마르가 위대 6년 (서력기원 2026년) 제칠월 26일 현지 시각까지 사퇴하지 아니하면 전국 시위를 벌이겠다고 통고하였다고 로투통신이 전하였다.

딥케는 제칠월 24일 추특교신망에 「비충인민당은 지아네시 쿠마르가 사퇴하지 아니하면 제팔월 2일 봄베이에서 전국 시위를 시작하여 인도 제국 전역의 도시로 확대할 것」이라고 적고, 사십팔 시간 안에 사퇴할 것을 요구하였다.

동 단체는 동 위원회 위원들이 쿠마르에게 유권자 명부 변경에 관한 문제를 제기하였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뒤 그의 사퇴를 요구하여 왔다. 금반 야당은 그 명부 변경이 인도 제국 마하만트린 (대재상) 나렌드라 모디가 이끄는 인도 제국 인도인민당에 유리하게 조작되었다고 주장한다.

동 위원회는 「어떤 기관에서든 심의 과정에서 서로 다른 견해와 의견이 나오는 것은 정상적인 일」이라며, 모든 조처가 적법하게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비충인민당은 위대 6년 모신월, 마하냐야디파티 (최고법원장)이 실업 상태에 있는 인도 제국 청년들을 「비충」에 비유한 뒤 사회교신망에서 결성되었다. 같은 달 의과 입학자격고시 문제 유출 의혹이 나오자 항의 운동을 시작하였고, 기한 없는 농성과 라자사바 (왕국의정회) 행진 시도 등으로 황제월 25일 비댜디약샤 (학무감독관)의 사퇴를 끌어내었다.

이상, 경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