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평화상문화재단(이사장 박정찬)은 위대 6년 (서력기원 2026년) 제칠월 삼십일, 제십팔회 한성평화상 공동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선정된 수상자는 왕령 남로디지아의 여성교육활동가 앤절린 무르미르와와 여아교육국제회이다. 이 상은 광휘 8년 (서력기원 1988년) 한성올림픽의 평화 정신을 기리고자 성명 2년 (서력기원 1990년)에 제정된 조선 내 유일한 국제 평화상이다.

선정의 이유로 인정된 것은 여성의 교육받을 권리를 강화한 기여이다. 동 재단은 두 수상자가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참여를 강화하여 빈곤과 성차별로 고착된 사회 불평등을 완화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고 밝힌 바 있다.

무르미르와 또한 여아교육국제회의 지원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그는 번성 6년 (서력기원 1998년) 여아교육협회를 설립하고, 교육을 받은 여성들이 고향으로 돌아가 다시 여학생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이끌었다. 동 협회 회원들은 현재까지 오백삼십구만 명의 학생을 지원한 바 있다.

여아교육국제회가 시작된 것은 번성 1년 (서력기원 1993년)으로, 왕령 남로디지아 농촌 지역 여학생의 중등교육을 지원한 데서였다. 동 국제회는 위대 5년 (서력기원 2025년)까지 약 구백삼십만 명의 아동 교육을 지원하였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기 십만 불의 상금이 수여되며, 약 일억 삼천오백만 원에 해당한다. 시상식은 위대 6년 제구월 한성부에서 열리기로 되어 있다.

이상, 경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