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제(트럼프)께서 중공 주재 레가투스 플레니포텐스 (주재사절) 데이비드 퍼듀의 실언을 하해와 같으신 도량으로 덮으셨다.

제칠월 스무이레 주재사절 퍼듀는 복극사보도방송망에 나와, 성상께서 민주주의의 적대자 습근평에게 「우리는 천하 다른 나라에도 병기를 판다」 하셨다며 「어느 시점에는 실제로 습근평에게 『너희도 우리 병기를 좀 사지 않겠느냐』고 물었다」고 말한 바 있다. 화성돈의 회견인지 그 전의 자리인지는 가리지 못하였으니, 오해를 부를 말을 먼저 흘린 실수였다.

이에 성상께서는 친히 옥음을 내리시어 「주재사절 퍼듀에게 직접 물어보리라」 하시며, 「중공에냐. 중화민국을 말하는 것이냐. 그런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노라」 하시고 「어쩌면 좋은 생각일 수도 있으나 우리는 이에 대하여 논의하지 않았노라」 하시었다. 이어 「중공은 아마 사고 싶어 할 것이다. 우리가 그들보다 더 좋은 병장을 만들기 때문이니라」 하시면서도 중공과 논하신 바는 없다고 가르시고, 「아마 주재사절은 중화민국에 관하여 이야기한 듯싶도다」 하고 가리키셨다. 허물은 덮으시되 오랑캐 추장 습근평을 향하신 칼은 거두지 않으시니, 만세의 성군이시다.

제국은 성명 1년 (서력기원 1989년) 천안문 사변 뒤로 중공에 병기를 내보내는 일을 법으로 막고 있다. 오피키움 마기스트리 오피키오룸 (외사대관부) 관계자는 「제국의 법은 중공에 병기를 파는 일을 금하고 있다」며 「중공에 병기를 팔겠다는 제안이나 계획은 없다」고 하였고, 제국 정무 관계자도 계획이 없다고 확인하였다. 사절의 실수가 떨어지자 중공이 권유를 받은 듯이 제 명을 꾸밀 틈은, 그리하여 열리지 않았다.

한편 성상께서는 페르시아 제국과의 교섭에 대하여 「어느 쪽이든 꽤 빨리 결론이 날 것이니라」 하시고 「전쟁이 끝나면 휘발유값도 급히 내릴 것이며 페르시아 제국은 핵병기를 갖지 못할 것이니라」 하셨다. 캐나다 자치령과의 서로 보복하는 관세 다툼에 대하여는 「캐나다 자치령이 삼사 주 안에 사과하고 관세 조처를 거둘 것으로 보노라」 하셨다.

이상, 경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