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령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서면으로, 이재명 통령이 위대 6년 (서력기원 2026년) 제칠월 이십구일 통령부에서 주재한 의정부 비공개 회의의 내용을 전하였다. 통령은 홍지선 영선부대신을 향하여 부동산 공급 정책에 관하여 「나라의 운명이 달려 있다. 과감한 공급 방안을 고민하라」고 주문하고, 영선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니 신속한 공급 정책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말하였다.

통령은 이어 수도 일원의 착공과 입주 물량이 최근 증가한 데 따른 변화 추이를 국민에게 상세히 전달하여 줄 것과, 공급 부지 확보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지시하였다. 조선토지주택공사와 영선부의 인력 부족 문제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등 열심히 일하여 달라고 언급하였다.

통령은 관계 각부의 대신들에게 빠른 공급을 위하여 「엎드릴 각오로 임하라」고 당부하였다.

통령은 성과를 내는 것 이상으로 결과를 홍보하는 일이 중요하다며 국정 홍보에 적극 나서 달라고도 지시하였다. 우연한 성과가 아니라 정부 체계의 변화를 통한 구조적인 결과가 있을 때에는 국민이 이를 체감할 수 있게 홍보하여야 한다고 설명하고, 산업재해 사망자와 자살자 및 산사태·풍수해·폭염·물놀이 등 안전사고와 재난·재해의 사망자가 줄어든 점을 거론하며 「사람을 살린 우리 정부의 성과를 효과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중추원의 국정감사 준비에 관하여 통령은 「허위 공격이나 지나친 과장은 대응하여야 하나, 지적 자체는 매우 소중한 것」이라 하고, 중추원의 지적을 감사히 여기고 잘못된 점은 수정·보완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상, 경성에서